Sunday, December 8, 2019

북한의 13번째 미사일 발사 우려

최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미사일 엔진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듯한 
위성사진이 나왔고 더불어 이전에는 없었던 엔진 시험대에 대형 컨테이너 또한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Source: 머니S)

한국의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김연철, 남한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북한이) 억지력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주장을 했다. 

이날, 김장관의 답변은 큰 이슈가 되었다. 익명의 군 관계자는 “김 장관이 실제로 그런 말을 했는지 믿기지 않는다”며 “김 장관의 발언대로라면 우리 군이 북한 침략을 목표로 하고 있어 북한이 방어 차원에서 억지력을 강화한다는 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군은 북한 공격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김연철 “북한, 미사일 발사로 억지력 강화”…도발 정당화?



"Analysts believe that North Korea could launch a satellite if it does not obtain concessions from the US. This would allow it to test and show off its rocket capabilities in a less provocative way than launching a long-range ballistic missile" (BCC, 2019).

Tuesday, December 3, 2019

President Trump warned Kim Jong Un to keep the promise about denuclearization in North Korea

President Trump warned Kim Jong Un to keep the promise about denuclearization in North Korea.
President Trump wants to keep good relationship with Kim Jong Un and does not want to take military action to stop North Korea's taking any further steps toward nuclearization and demolish and destroy present nuclear weapons in North Korea.

Kim Jong Un should listen to the warning from President Trump unless he steps down from his regime.



Sunday, December 1, 2019

Call Us 새터민 Not 탈북자



오늘 우연히 2016년 버전의 '비정상 회담' 재방송을 유투브를 통해 보게되었다.
영상에는 새터민 "강춘혁"님이 나와주셨고 정말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탈북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법에 따르면 2015년 부터는 한국으로 건너온 북한 이주민들을 "탈북자"가 아닌 "새터민"으로 개정했다.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 정착한 주민"이라는 친근하고 따뜻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French photographer published a book of photographs about North Korean daily lives

French photographer, Stephan Gladieu, published a book of photographs about North Korean daily lives, but the photographer had to take pictu...